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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없어서 백숙이 땡겼는데!!!

추파츕츕 |2018.07.02 01:46
조회 26 |추천 0

날씨가 덥다가 습하다가 아주그냥 미치겠어요

 

이번 주말은 이틀 내내 비가 오네요. 장마 ... ㅠㅠ

 

빨리 끝나길... 물론 끝나면 또 무더워지겠지만요.

 

아 정말 입맛이 너무 없어요. 엄마가 불쌍하다고

 

제가 세상 제일 좋아하는 백숙을 해주신다고 하시는거...

 

그래서 저녁에 닭 한마리 후딱 먹었는데요.

 

인터넷 눈팅하다 보니 오늘 한정 수량 특가로

 

하림 영계닭 1마리가 천원인거요!!!!!!!!!!!!!!!!!!!!

 

그래서 거짓말 안하고 10마리 사야겠다고 장바구니에 담는데

 

읭?? 1인당 2마리까지만 가능하네요.. 쩝...

 

그래서 제 아이디로 2마리 엄마 아이디 만들어서 2마리 ㅋㅋㅋㅋ

 

동생한테도 두마리 주문하라고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3만원 이하면 배송비 있던데 그냥 배송비 내고 말죠 뭐 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1일1닭하자고 했습니다. 백숙 먹고 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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