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짝사랑 한번도 힘든적 없었거든?
자존감도 높고 좋아한다고 내 매력 어필하면 상대방도 나 좋아해줘서 진짜 내가 연애로 힘들어 할 줄은 몰랐는데
지금 좋아하는 애는 진짜 시간이 갈 수록 좋아하는 마음만 커지고 왜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는 상대 앞에서 작아진다 하는지 뼈저리게 느끼고 있음..
진짜 그 사람에게서 헤어나오는 방법 없을까..
단점이야 있겠지. 근데 그 단점마저도 인간미 있다고 느껴짐
돌았나봐.
아까도 내가 몸이 차서 에어컨 바람 춥다고 다른 언니한테 살짝 말했는데 나 보더니 옆에 오빠한테 아~춥다 춥지 않아요? 하면서 에어컨 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