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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사이렌소리시끄럽다고했다가 남자친구랑 헤어질위기에요 도와주세요

왜그래 |2018.07.03 19:28
조회 30,931 |추천 2
방금 남자친구랑 저녁먹다가 헤어질위기에요 ㅠㅠ 


오늘 퇴근하고 남자친구랑 만나서 저녁먹고있었거든요 



다 먹고 커피한잔하고있는데 구급차가 사이렌소리를 막울리면서오는거에요 



제가 그냥 무의식적으로 구급차 ㅈㄴ시끄러워 라고 한마디했는데 


갑자기 표정확 변하면서 그게할말이냐 하면서 니가족이라고생각해봐라라는데 


제가 뭐 구급차에 탄사람 길을막은것도 아니고 그냥 단순히 소리가시끄럽다고한건데 



제가잘못한건가요? ㅠㅠ 지금 남자친구화나서 먹던커피까지 안마시고 지혼자들어가버렸어요 


전화도 안받고 도와주세요 
추천수2
반대수509
베플ㅇㅇ|2018.07.03 19:30
공감능력도 없어보이고 님이 그말 한 순간 소름끼쳐서 그랬겠죠. 지금도 뭐가 문제인지 모르시네요. 보통 일반적인 사람들은 사이렌소리 들리면 큰일이 아니길 바라고 걱정해요.
베플|2018.07.03 19:35
남친이 현명한 선택을 했네요. 싸이렌 소리가 커야 누구나 다 듣고 길을 비켜주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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