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도 약속한 사이에서 이별을 했
이번에 상대는 새로운 연애를 시작했네요
봤는데 심장이 덜컹..ㅎㅎㅎ
모르는게 약이라는게 이때 딱 필요한 말인가봐요^^
충분한 시간이 지났으니 당연한 일이지만서도..
이것또한 이별처럼 결국 제 스스로가 받아들이고 인정하게되겠죠
당장 너무 궁금하고 힘들어도 염탐 하지마세요ㅠㅜ
비슷한 경험있는 분들 아니면 하고 있는 분들 오픈톡이든 여기서든 같이 위로해줘요 우리
꼭 위와 같은 경우 아니라도 다른 것도 들어드릴게요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공감은 잘하거든요 그래서 편하게들 이야기하시고 털어놓고 가시더라구요 들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