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1살 학생입니다
그냥.. 예쁘장하다 평타이상이다 이정도가 저를 표현하기에 좋네요
그동안 고백도 몇십번은 받고 저 좋다고 따라다니던 남자들도 많았고 친구들도 예쁘다해주고 부모님 친구들 심지어 모르는 사람들도 저를 처음보면 예쁘다고 진짜 예쁘다고 해주십니다..
근데 이게 거울을 볼때 예쁘다 라고 느끼기보단 아 너무 평범하다 라고 생각이 되고
예쁘다 해주는 것도 예의상같이 느껴져요
인터넷에서 보면 흔녀가 인기가 더 많다잖아요
그럼 저는 예쁜게 아니라 흔하게 쉬워보여서 만만해보여서 대쉬를 많이 받는걸까요
무튼 이런 저
성형해야될까요
자세히는 안썻지만 진짜 외모자존감이 너무 낮아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