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드루킹킴 |2018.07.05 01:25
조회 30 |추천 0
이제는 순진하다 생각하면

다 경기도 오산입니다.

(ㅋ)

끼리끼리 만납시다.

난 나대로 살거구요

길거리 난민들 빠이^^

나 이제 숨좀 쉬고 삽시다.


힘들어서 미치겠다.


불쌍하게 생각하든

말든 니네 알바 아니고요.


무슨 나한테 희생정신을 발휘해서

남자를 알려주겠다.

됐습니다^^


이미 남자가 너무 많아서요 (ㅋ)


굳이 더이상은.


(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