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연락안하면 안될꺼같아서 어찌어찌 연락되서 애기많이했는데.
나도 이런 성격가진 내가 싫다. 조금 시간을 주고 기다려줘.
내가 싫은거면 나를 바꾸고 성격이 싫은거면 나를 바꿔볼게.
한번만 다시 생각해줘 시간을 줘. 다시 만나지고 말 했습니다.
전 여자친구가 왈
너는 너 자신을 사랑하지않는데 남을 어떻게 사랑하냐
내 말 귓등으로도 안 듣고 니 할말만한다.
어떻게 바뀔껀데 내가 왜 다시 생각하고 기달려야 하냐.
딱 느꼈죠. 쫑이다. 왜 다시 생각하고 기다려야하냐 라는 말 보는데
진짜 할말이 하나도 없고 마음정리 바로 되고 미련 딱 사라지더라고요.
또 받아들임에서 차이가 있었나봐요.
제가 말 한건 다 그 사람말 들어보고 제 입장에서 애기 했던거데
다 듣고 이야기 했던건데 귓등으로도 안 듣는다는말 하더라고요.
더 이상 무슨말을 하겠어요.
서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 "다시 만나자" "미안한데 싫어"
딱 하고 깔끔하게 끝났습니다.
볼장다보고 연락올일도 없을꺼라 생각하니까 오히려 상쾌하네요.
사람이 참 신기한게 볼장다보고 상대방이 정 떨어진다 그러니까
이제야 마음정리가되고 미련이 안 남네요.
그 누구보다 잘 살아야지 나 찬거 후회하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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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전 여친과는 끝. 이제 미련 1도 없습니다. 끝끝끝
모두 힘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