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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소송 중..

인나 |2018.07.06 00:43
조회 344 |추천 0
오빠와 함께 산지
4년째..
이혼을 했다 아니 하고 있다..
함께 듣던 노래들이 많아서
음악으로 위로를 받을수도 없고
함께 걷던 길이 많아서
나갈수도 없고
함께 했던 모든것들이 많아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

미련하게 나만 늘 좋다
나 싫다는 그사람이..
앞으로 8년 아니 16년이 더 걸려야 괜찮아질것 같지만..
우리버리고 행복하다는 사람
다시 나 좀 봐달라고 매달릴수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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