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너무 남녀차별에 익숙해져있는지도 모르겠음
하지만 난 차별이라기 보단 배려라고 생각함.
직원이 많지도 않음
회사라기보단 사무실 개념.
신입사원보고 같이 청소하자 햇다가 페미토론 두시간을 한듯함..
일단 남4(대표포함). 여2 (나랑 신입사원)
보통 청소는 내가 하는편이었음.
청소도 일주일에 한번함. 그마저도 바쁘면 빼먹을때 있음.
기본적으로 커피수저 같은 간단한 세척 및 정리는 내가 하는편
저번주 청소 건너뛰고 어제 청소를 해야할듯 해서 청소좀 같이 하자 했다.
남직원들이 아무도 없었는데 남자직원들은 뭐하고 우리끼리 청소하냐고 하길래
청소는 원래 내가 했었다. 혹시 하기싫으면 냅두고 다른일(정해줌)좀 하고 잇어라 했는데
내가 했엇다는게 시작이엇나봄.....
이건 남녀 차별이라느니 부터 시작해서 이래서 페미가 늘고있느니부터 해서...
일단 저의생각이 잘못되었는지
정말 남녀차별에 이미 찌들은것인지 의견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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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가 평등하다 보다는 서로가 공평하다라고 느끼면 되는거 아닌지..
내가 키도크고 덩치도 있고 왠만한 남자보다 힘도 세게 생김.
하지만 무거운 물건을 들고 짐을 옮기고 하는 등의 일은 절대 안시킴. 당연히 남자가 하는일로 굳음.
대신 난 청소(사무실도 코딱지만함)나 커피수저 닦고 하는정도
커피도 ㅇㅇ씨 안바쁘면 커피좀 부탁하면 안될까 이런식
극단적인 예로 화분에 물을 줘야 하면 남자들이 화장실에 화분 옮기고 나는 물주고 닦고 다시 남자들이 옮기는 그런식
절대 평등하지 못하지만 충분히 공평하다 생각하고 청소 등에 불만 없음.
그러나 페미라 칭하는 새로운 여직원은 그게 차별이라고 열을 내는데..
난 솔직히 무거운거 들고 나르기 싫음.
그렇기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거를 골라서 자처한거.
선택권이 없는 남직원보다는 내멋대로 선택한 내가 더 이기적일수도 있다고 생각함.
서로에 대한 배려고 공평으로 생각하는 내가 그렇게 이상한건가요????
ㅡ 군가산점 얘기까지 나옴.....
난 군대 가기 싫다. 남자는 싫어도 가야한다.
하다못해 아파서 못가는 남자들 조차 2년동안 쥐똥같은 돈받으며 공익근무 하는데.
난 그 2년 공익근무조차 하기 싫다.
평등을 외치려면 여자도 군대를 의무적으로 가야할것이고
차이를 인정하고 그나마 공평한 사회를 원한다면 군가산점 그깟거 정도는 입다물고 있는게 예의가 아니냐는 내입장.(이것도 공평은 아니라 생각하지만 최소한의 예의라 생각함)
역시나 빠지지 않는 출산 이야기.
그럼 결혼을 안하고 애를 안낳으면 되는 문제고
사랑해서 갖고싶어서 임신하고 출산하는거는 본인 선택이며. 육아나 등등 독박문제는 본인 남편만 잘 골라서 잘 교육 시키면 될 문제지 이걸 남녀로 가를문제는 아니라는 내생각.
내가 찌든건가요.
막말한마디 할께요.
사실 대한민국 이란 나라
페미를 외치며 난리칠 정도까지 여자가 배려를 못받는 나라는 아니라 생각함..
+추가
몰카니 성범죄니는 페미가 남녀평등을 외칠때 거론될 문제가 아니라 사법부 검찰 경찰에게 항의할 문제라고 생각함
세상은 넓고 ㅁㅊ것들은 많지만 그건 그게 여자라서. 남자라서의 문제가 라니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