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주부입니다
요즘 저희 남편이 학원을 운영하는데..
간판때문에 문제가 많네요ㅜㅜ
월 700만원인 상가를 들어갔는데 지금 건물에는 어떤 가게 학원 들어오지않고 저희가 맨땅에 해딩하며 운영하고있습니다ㅜㅜ
그래서 홍보땜에 간판을 상가가운데달고 상가입주민들과 추후상의해서 다른곳으로 옮길계획이였는데... 저희도 월세를 내야되기에 홍보에 신경을썼는데ㅜㅜ
아파트 입주민들이 지금 간판으로 난리가 났어요ㅜㅜ
간판 안 옮기면 모든 까페에 글 올리겠다 이미지 망가뜨리겠다는건데ㅜㅜ
저희는 첨 운영이라 여기저기 물어보고 관리사무소와 시청에서 허가를 해줘서 단거였고 입주민들이 시청에 신고했더니 법적으로는 문제가안된다는 말을 듣고 자기들도 법적으로는 어쩌지못하니깐 관리소장 괴롭히고 전화해서 간판 옮기라고 하고 간판 옮기는 비용도 만만치않은데 누구하나 지원해주지도않고ㅜㅜ
상가입주민들과 상의하여 조율하면되는지 알았는데 입주민들과 트러블이 생기니 학부모님들이 걱정어린마음에 전해주시는데 저희땜에 학원보내는 아이들도 상처받을까걱정이되네요ㅜㅜ
결론은 간판을 옮기는데...속상해서 글 올렸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