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내내 잘해주다가 제가 더이상 남자로
안보인다고 여친에게 차인지 한달된 남자 입니다
주변 아시는분이 사람은 사람으로 치유하는거라고
저도 모르게 소개팅 잡아서 상대방분에게 예의가 아니어서
오늘 소개팅 하고 왔습니다
상대방분 분멍 객관적으로
전여친보다 어리고 이쁘고 애교도 많은 좋은분인데
그분과 대화하는 내내 재미가없고 빨리 집에가고 싶고
전여친과 계속 비교만 되었네요
소개팅 하신분 데려다드리고 집에 오면서
절찬 여친생각에 운전하면서 계속 울었네요
정말 저는 이제 다음연애 시작할자신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