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글 많이쓰네요..
어디 이야기할곳도없고 휴.. 인생 어렵네요
3년연애하고 헤어진지 10일됫네요..
어떻게든 여자친구와 재회하고싶어서 연락도안해보고 프사도 사진도..올리고
괜찮은척 하고지내왓는데;;휴
좀전에 너무 힘들어서.. 얘기좀하자 하고 카페에서 3시간 이야기하고왓네요
확실하게 확인사살 당하니.. 미치겟네요 너무 힘들어요
지금까지도 힘들었는데 이제 더힘드네요 가슴이 너무아파요
무슨짓을해도 제말을 믿지않고..저한테 아무감정이 없다구하네요
시간지나서도 다시는 저를 만나고 싶지않다고..휴
왜 이별은꼭 제가 더많이 사랑할때 이러는건지..지금도 보고싶어서
좀전까지 여자친구집앞에서 울면서 찌질하게 카톡 여러통 보내고왓네요;;
자는건지 읽진 않았지만.. 또 미련하게 답장을 기다려보네요
이미 끝낫다는걸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은 왜이리 요동을 치는지;;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