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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난민들 들어오면 KPOP 망하는 이유 -샤리아 SHARIA ZONE

라무네 |2018.07.09 15:20
조회 627 |추천 9

 

 

현재까지 유럽에서 무슬림 난민이 들어온 이후

무슬림 급진주의자들 때문에 많은 공연장에서 테러가 일어났다.

그 중에서도 음악관련한 공연에서 많은 테러가 나서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됨.

 

ex)

아리아나 그란데 콘서트 테러 22명 사망,

파리 바타클랑극장 130여명 사망,

올랜도 총기난사 49명 사망 사건 등등

 

 

한국도 마찬가지의 상황이 발생할 것이다.

무슬림들이 대거 유입되면 샤리아존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한국의 KPOP 콘서트에서 테러가 나고

아이돌 팬들 중에 여성들은 무슬림들에 의한 강간당하는 위험에 처한 세상이

눈앞에 다가와 있는 상황이다.

 

:

 

너무 과장이라고 생각하나? 아니다.

 

 

 

이미 유럽에서 무슬림을 대거 받아들인 스웨덴의 경우

나라 전체의 강간률은 이미 치솟을 때로 치솟은 상태다.

특히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가는 여성들은 이전의 평화롭던

스웨덴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빈번한 강간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심지어 콘서트장에서의 강간사건이 하도 빈번하여,

어떤 밴드는 스웨덴에서 공연하는 것을 거부했을 정도이다.

: 유튜브 참조 https://www.youtube.com/watch?v=QCE_vEdA9WU

 

 

 

 

 

이 모든 끔찍한 일들은 이슬람의 율법인 샤리아(SHRIA) 법이 원인이다.

 

 

 

 

(포털사이트에 검색해서 위키등 사전을 찾아볼 것을 추천함. 심각한 내용이 많음)

( 뉴스는 검색해봤자 난민옹호로 언론통제가 들어간 상태라 찾아보기 힘들게 됨. )

(유튜브나 구글을 검색하길 바람.)

 

 

샤리아법이 금지하는 것중에  음악공연과 술이 비롯하여 사실 그외 각종 서구적인 문화는

모두 금지하는 것을 추구함,

 

(청바지,스키니진,반바지등의 차림금지,

 여자의 경우 히잡필수,

남자도 귀걸이 및 염색 금지등등)

 

 

무슬림들은 이런 샤리아법을 선포하며 샤리아 구역을 만들기 시작한다.

방법은 그냥 동네 아무데나 샤리아 스티커 붙이고 다니면서  돌아다님.

 

 

 

 

무단으로 샤리아 스티커를 붙이고 다니는 무슬림 

 

 

 

때문에 자국민들이 자국의 땅에서 음악공연도 못하고 술도 못마시고 샤리아법에 따르지

않을 경우 무슬림들에게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여 점점 그 지역을 피해다니게 되었다.

지금 프랑스의 많은 국민들이 교외로 피신가고 있는게 팩트다.

 

 

뿐만 아니라 불법적으로 무슬림 자경단 (=자체 경찰조직)을 만들어 일반인들을 샤리아법을 근거로

단속하며, 이를 거부할 시 대상은 무슬림들에게 살인, 폭행의 위협을 받는다. 여자들의 경우 비무슬림은 강간해도 된다는 교리가 명시되있어 강간범죄율이 급격히 올라감.

 

현재유럽의 상황은 이 샤리아존이 확대되어 자국민이 자신의 국가에서 가지 못하는 구역이 생길 지경으로 심각한 상태이다.

 

   

 

 

● 스웨덴의 샤리아존

: 국토 전체에 샤리아존의 비율이 심각하게 높다. 스웨덴은 2050년 인구 3명 1명이 무슬림으로 예상되는 국가이다.

현재는 난민 유입 초기 무분별하게 무슬림들을 받아들인 결과 강간률이 1000% 치솟았고, 정부는 이를 은폐하고 있는 실정이다.

 

   

 

●프랑스 파리의 샤리아존

:우리가 잘 아는 그 파리에 샤리아구역이 생겨나 no-go-zone (가지 말아야 할 구역)으로

표시됨. 관광객이나 비무슬림들, 프랑스 자국민들이 이곳을 지날 경우, 무슬림들에게 살인, 강간, 폭행 등 강력범죄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 피해서 갈 것을 권고하는 지도가 생겼다.

 

 

 

 

샤리아법을 주장하는 급진 이슬람들의 시위

 

 

 자경단을 조직하여 몰려다니는 모습 ,등에 샤리아 폴리스라고  쓰여져 있다.

 

 

유럽뿐만이 아닌 동남아시아들도 이런 급진무슬림들 때문에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다.

 

관련기사 제목만 훑어도 무슬림들이 다른 나라에 쳐들어가 그 수를 늘릴 경우 ,  

그 사회를 얼마나 혼란스럽게 만들고 일반 국민들의 자유를 위협하는지 알 수 있다.  

말레이시가 특히 심각한 상황인 이유는 그 어떤 동남아시아들 보다

무슬림들의 숫자가 빠르게 늘었기 때문이다.

 

유럽과 마찬가지로 무슬림들은 말레이시아 사람들과 융화되기는 커녕, 

21세기에 참.수.형을 주장하는 반인륜적인 이슬람교리를 앞세워 나라를 차지하려 하고 있다

신문기사를 찾아볼 필요도 없다. 제목에 다 나와있어. 제목만 훑어도 무슨 상황인지 파악된다. 

 

 

 

 

 

 

<현재 무슬림이 급격히 늘어난 말레이시아의 상황>

 

말레이시아 의원 "남편의 섹스요구 거절하는 것도 폭력"

11살 아동 딸 친구와 결혼한 40대 남성두고 말레이 '시끌'

말레이사아 '이슬람형법 '도입 논의 ...손절단 투석형 생기나

말레이 내달 총선서 '이슬람 원리주의 정당' 캐스팅 보트 야심

 

 

제목만 봐도 이 정도다. (하..C...)

 

 

KPOP을 가지고 이야기를 시작했지만, 사실 ........KPOP 정도가 아니라

무슬림이 들어오면 한국문화는 침체되거나 사망한다.

아니 그냥 한국 전체가 중진국 수준에서 후진국으로 후퇴하고,

법보다 주먹도 아닌 칼질이 난무하는 중세 유럽만도 못한 야만의 시대로 들어설거다.

 

 

무슬림을 옹호하는 기사를 쏟아내는 기사들은 믿지 말고

스스로 네이버와 유튜브를 찾아보길 바란다.

 

판단은 너의 몫이다.

 

밑에 청원부탁한다.

 

귀찮아도 3개 다 너무 중요해서 꼭!! 해야 한다.

 

 

 

1.제주도 불법난민, 무사증입국 반대 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269548?navigation=best-petitions

 

: 예맨은 무슬림의 급진비율(=테러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무슬림)이 90프로에 해당하는

위험한 사상을 가진 인간들이 대다수인 국가이다. 미국 및 서방국가들은 이런 위험한 무슬림 급진 국가는 아예 1순위로 이민가능 국가에서 제외시키고 있다.

한국만 거꾸로 이들을 500이나 받아들여 체류를 허가한- 그야말로 대국민환장하는 -상황으로 몰고 가고 있다. 무조건 청원해야 하며 현재 65만명을 넘어섰다.

기한은 7월 13일 까지 인데 현재 청원숫자의 증가 추세로 봤을 때 박근혜 탄핵사건과

비등한 정도의 촛불집회가 생길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그러나 네이버를 비롯한 포털사이트의 신문기사는 난민옹호로 도배되어 있어 국민의 눈과귀를 막고 있는 상황이다.

인터넷을 통해 외국의 현실을 알릴 수 있는 10대, 2030 세대의 도움이 절실하다.

꼭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청원 부탁드리고, 위험성을 설명드리길 추천한다.

 

 

 

2.차별금지법 반대 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286759?navigation=best-petitions

 

: 차별금지법은 무슬림들한테 소음 및 정당한 권리로 민원을 제기했다가

차별금지법으로 고소당하면  1천만원의 벌금을 내야 하는 거지발싸개 매국노법이다.

가장 악질적이고 위험한 법으로 이게 법으로 제정될 경우 한국 사람들의 삶은 무슬림한테

짓밟히게 될 것이라는 것이 기정사실이다. 꼭 청원에 힘을 보태주길 부탁드립니다.

 

 

3.외국인 3년거주 지방 선거권 반대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270378

 

: 한국에 3년만 살면 지방선거권을 주는 미친 제도.

이 제도가 유지될 시 국내로 유입된 무슬림들은 자기들 편 들어주는 의원한테 표를 행사함.

영국에서는 이미 2016년에 무슬림 시장이 당선됬는데 무슬림 편파정책을 펴고 있다.

ex) 교회 부시고 모스크 짓기, 샤리아법 인정하기 , 여자들 히잡씌우기 등등의 개소릴 정책을

펴면서 영국인들의 속을 뒤집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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