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8살 예멘 소녀 40대 남자와 결혼 첫날밤 사망

|2018.07.09 20:40
조회 302,701 |추천 2,430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너무 걱정됩니다ㅠㅠ

15세 소녀 누주드 알리는 이슬람 국가 예멘의 유명 인사다. 5년 전인 10세 때 이혼녀가 되면서 세계적인 관심을 끌었기 때문이다. 예멘은 전통적으로 조혼을 장려한다. 이슬람 율법에 따라 이혼도 불가능하다. 남편을 거부하는 아내는 ‘명예살인’이란 이름으로 쥐도 새도 모르게 죽임을 당할 수도 있다. 그러나 누주드는 겁내지 않았다.

예멘 북서지역에 살던 8세 소녀 라완은 40대 남성과 강제 결혼했다. 소녀는 첫날밤을 치른 뒤 심한 장기 손상으로 인한 내출혈로 사망했다. 2010년 9월에도 예멘에서 결혼한 12세 소녀 파디야 압둘라 유세프가 출산 도중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다. 파디야는 사흘 동안이나 출산의 고통을 겪다가 아기와 함께 숨을 거뒀다. 피를 너무 많이 흘렸기 때문이다. 파디야는 아버지의 뜻에 따라 11세 어린 나이에 사우디아라비아의 24세 농민과 결혼했다가 이런 변을 당했다.

조혼이 보편화한 것은 어린 소녀일수록 순종적이고 아이를 더 많이 낳을 수 있다고 믿는 문화 탓이다. 예멘 수도 사나에서 택시기사로 일하는 모하메드(27)는 “내 아버지는 67세, 어머니는 39세이다. 어머니는 7세 때 35세인 아버지와 결혼했다. 나는 10세 아내와 살고 있다”고 했다.

이처럼 예멘에선 어린 아내일수록 순결하다고 믿는다. 그래서 적으면 4세에서 많으면 12세 정도의 소녀들이 강제로 결혼하고 있다. 부모들은 “딸이 나이가 들수록 세상 물정을 알아가면서 ‘나쁜 물’이 들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예멘 농부 하산 씨는 “열 살 된 딸이 예쁘다고 소문이 나서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빨리 결혼시켰다. 불미스러운 사건이 벌어지면 집안의 수치가 될 것이고 딸을 내 손으로 죽여야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출처
'구타, 성폭행, 명예살인…어린 신부 잔혹사'
동아일보
















추천수2,430
반대수27
베플ㅇㅇ|2018.07.10 03:00
아진짜 ㅈㄴ너무싫어 역겨워 저새끼들 사진만 봤는데 이새벽에 기분 진짜 불쾌함ㅜㅜ여자들 너무 불쌍함..부모새끼들 어린자식들 팔아먹은것도 그렇고 저나라는 남자 씨를 말려야함
베플워리|2018.07.10 01:09
아니 불쌍한 난민이면 노약자가 들어와야 그러려니 하지 죄다 2030 남자구만.;; 저걸 정말 순수하게 난민이라고 생각하는 인간들 대갈도 이해 안가고.. 찬성하는것들 구로, 대림가서 중국인들 잔뜩있는데 1년만 살아봐라 ㅋㅋ 얼마나 잘버틸지 궁금하네
베플끝났어|2018.07.10 00:58
너무 역겹다. 조두순이 합법적인 나라인거 아냐!! 저 나라 여자들 너무 불쌍하고 곧 우리 얘기가 될거 같아 두렵다
베플ㅇㅇ|2018.07.10 13:41
어떻게 8살애랑 성관계할생각부터 장기손상에 내출혈이 날정도로 하냐 개 새 끼야 아....저나라 인간들 멸종을 시켜야할듯!!!!
베플|2018.07.10 09:38
난민들 ㅅㅂ 예비 성범죄자들이겠네. 미성년자를 아내로 맞는게 저쪽에서는 일상인데 한국들어오면 다큰 성인여자가 눈에 차것냐? 지들 꼴리면 어린 애들 보면서 헉헉대다가 아차하는순간 범죄일어나는거여ㅡ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