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18년 7월 9일...
'산들의 별이 빛나는 밤에' 첫 방송 날...
라디오 방송 중 그가 직접 푼 일화가 있었으니...
요즘에 아주 핫하죠 방탄소년단 진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랑 저가 이제 처음 봤을 때
(어떻게 친해졌어요)
진짜 좀 충격적이에요 한 두번째 봤을 때 그 친구가 이제 저한테 와서,
무대 위였어요 다 같이 가수들이 이렇게 모여가지고 이제 마지막 엔딩하고 있는데
갑자기 와서 제 배를 이렇게 탁 갑자기 잡는거예요
(어~ 뱃살을!)
예! 두번째 만났는데!
처음에 만나서 "와~~!! 우린 친구야~!!" 이런게 아니라
그냥 "어 안녕하세요...~^^*" 막 이거였는데 두번째 만났는데 갑자기 제 배를 딱 잡는거예요
"이... 뭐하는거지...?" 이랬는데
나중이 돼서 이제 시간이 지나고 물어봤어요 왜그랬냐고 그때!
그냥 너무 만지고 싶었대...
(아... 자기도 모르게...!)
지도... 아 긍까 자기도 모르게...!!! 그냥 왔대요! 와서 제 배를 잡았대요! 그리고! "느낌이 너무 좋다...!" 그래서 계속 잡고 있었던 거...!
(어쨌든 그게 계기가 돼서 두 분이 친해진거잖아요!)
그 어떻게 보면은 그 이후에 "아 얘도 어떻게보면 많이 내려놓고 이제 친구를 이렇게 사귀는구나 나도 좀 비슷해~"
좀 공감대가 생겼죠~
뱃살로 이어진 두 아이돌의 친목을 영원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