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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형 그남자와 질질끌다..결국..끝

jjj |2018.07.10 20:07
조회 1,467 |추천 2
결국..25살의 첫연애는 2달만에끝났어욯ㅎ
그냥 주저리주저리 해볼라구요
헌팅으로만나서 믿음이없었고.. 연애하는2달은.. 회피형인 그남자때문에 자존감도많이떨어지고 스트레스도 많이받었어요
그사람 잘못으로 헤어졌을때 니가 먼저날놓지않으면 안놓겠다고한..그말때문에 질질끌었다네요...
10일정도연락을서로안하다 이렇게..잠수이별로끝내야하나..를고민하는중아였어요
퇴근하면서 찝찝한맘에 제가 전화했습니다
일상적인이야기좀하다 왜 연락안했냐는말에 너와같은이유라는말을 하더라구요... 음..난아직정리가안됐는데.. 너땜에더상처받을내가 너무불쌍해서 연락안한거였는데..ㅎㅎ
그냥 이렇게 연락안하고끝내는건.. 너무찜찜하고그래서 연락했다고했어욯ㅎㅎ 오빠 지금까지 맘이떠나서 그런행동했던거아니냐고..물으니 그랬었나..라며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행동할바엔 차라리 그만만나자하면됐던거아니냐고
왜이렇게질질끌었냐고... 평소 장난으로 뜨레기냐!이런말했는데.. 이번에도 뜨레기냐!하니까..미안하다네욯ㅎㅎ 평소엔 장난으로넘기더니
오빠 너가 한말때문에 이렇게질질끈거냐고하니.. 맞답니다.. 본인이한말이닜는데.. 어떻게 그만만나자구하냐며...그말은 차마못하겠더랍니다..이사람 제가 상처받을걸알았나봐요 차라리 헤어지자했으면 더 쉽게정리됐을텐뎅!

그런말들후 그만 끊을게라고하니 잠깐!이라더라구요
기다렸더니.. 망설이며 고마웠구 힘들게해서 너무미안하답니다
건강히 잘지내고 좋은사람만나라고말하더라구요
그냥하고싶은말했습니다!!
오빠는 그런식으로행동하면좋은사람못만날거라구 하니 미안하대요
근데..잘지내라는말은..입에서 맴도는데.. 하기싫더라구욬ㅋㅋ
그래서 그냥 끊을게 라고하니 잘지내라며 뭐라뭐라하는데.. 제그 걍끊어버렸네욯ㅎㅎ
혹시몰르 전화라도할까봐 전화며톡이며다지웠어요ㅎㅎㅎ

그냥..잘했다고 좀해주세요!!
자존감이이렇게까지낮아진적은없었는데.. 2달만에.. 저 바닥으로 떨어졌거든요.. 좋은사람만날수있을꺼라고.. 잘했다고..고생했다구!!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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