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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져도 끄떡없을 것 같아요

|2018.07.11 05:14
조회 2,870 |추천 7
너무 지쳐서 그럴까요?

안 봐도 보고 싶지가 않아요

그 사람이 날 더 사랑해주면 좋겠는데

내가 더 사랑할 용기가 안 나요

나도 투정부리고 싶고 안고 싶은데 그럴 자신이 없어요

그 사람이 날 떠날까봐 진짜 너무 무서운데

너무 지쳐서 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요

날 사랑했던 그 사람이 이제는 아닌 것 같아서..

저희 곧 헤어질까요? 제 마음을 도대체 모르겠어요

그냥.. 더 좋은 사람 만나고 싶어요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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