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는 못생기면 불쌍한가요

딸기우유123 |2018.07.11 22:34
조회 9,129 |추천 27
저는 개인적으로 항상 성형을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사람마다 개개인의 매력이 있고 그걸 억지로 바꾸면 바꿀수록 사회가 더 외모지상주의로 변하고 생각하고 있기때문이에요. 미의 기준도 너무 단일?하게 되구요.

근데 얼마전에 친한친구가 쌍수를 한다고 하네요. 저는 솔직히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지금도 충분히 너~무 예쁜데 말이죠. 근데 또 생각해보니 제가 너무 현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사회는 내가 생각하는것보다 훨씬더 외모지상주의인거 같아서요.

저는 지금 화장품 알바를 하고있는데 옆매장언니가 뚱뚱하다는 이유로 짤렸어요. 진짜 너무 충격적이였어요. 그 언니 진짜 일잘하는데 말이죠.

여자는 진짜 못생기면 불쌍하나요?성형은 진짜 사람의 인생을 바꾸나요?아무문제 없는데 도대체 왜 다들 성형을 하나요?
추천수27
반대수3
베플|2018.07.12 09:30
예쁘면 평생이 편함. 우리 회사 선배는 이미 유부녀에 낼 모레 마흔인데 진짜 예쁘고 동안임. 이 언니한테 안 친절한 남자 직원 본적이 없음. 그냥 예쁘면 그 효과가 평생 가는 거.
베플ㅇㅇ|2018.07.11 22:47
안해도되요 하지만!! 사회가 외모지상주의쪽으로 가는건 확실합니다 이건 문제지만 고칠수없긴해요 자기 나름이죠
찬반ㅡㅡㅋ|2018.07.12 09:37 전체보기
사실 외모는 상관없음 왜 뚱뚱하겠음? 게으르니까 뚱뚱한거임 자기관리를 못하는데 일을 맡겨놓으면 책임감 있게 하겠음? 님이 사장이라고 생각해보셈 이쁜애들이 일까지 잘하니까 더 써주는거고 단지 뚱뚱하다고 짤릴거였으면 애초에 뽑지도 않았음 ㅇ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