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자야!
바로 본론을 말할게
남친네 회사에선 네이트온을 사용해
핸드폰으로도 네이트온 하는거 같길래 나도 깔아뒀거든
네이트온은 컴퓨터가 오프라인이 되면 이름 앞에
핸드폰 표시가 뜨고, 컴퓨터를 사용하면 pc 표시가 떠~
남친은 야근이 아주 잦은편이야!
이번 주도 내내 야근한다길래 그런가보다 하고
네이트온 보낼라고 켜보니 핸드폰 표시로 되어 있더라고
야근중이면 분명 pc로 떠 있어야 하는데..
그래서 야근한다하고 나가 노나? 싶어 전화해보면
회사도 맞는거 같고, 술을 먹었다든가 그런 낌새도 안보여
근데 무조건 처음 걸었을 때 전화는 안받고 몇 분 있다가 잠시만~이럼서 다시 걸구..
어디서 놀다가 회사 다시 와서 전화 거느라 바로 못받는건지ㅜㅜㅜ별 생각이 다 들어
한 두 번이면 그냥 넘기겠는데
요즘들어 일주일에 이틀 이상은 계속 그런 상태라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ㅜ
이거 티 안나게 잡아낼 수 있는 방법 없을까?ㅠㅠㅠㅠ
이거 거짓말하는거 맞는거 같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