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2편..
도하나가 "하고싶은걸 못하는게 속상할까, 못하는걸 하고싶은게 속상할까" 라는 대사하는데 울뻔함...
이내용이 뭐냐면 도하나가 그림그리는걸 좋아하는데 아무한테도 말을못하는 상황임.
김하나랑 비교당하기도하고 니가 할수있겠냐고 바웃기도하고 돌아오는 말들이 너무 무거우니까ㅠㅠ 그래서 마지막대사가
"솔직히 말하고싶고 솔직히 말할수없다. 그냥 가볍게 말하기엔 돌아오는 말들이 무겁기에" 라는말임,., 진짜 듣고 너무너무 슬펐다 내 상황인거 같고 너무비참하고., 공감되기도하고... 에이틴 보는사람있니 그리고 도하나 왕자림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