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지만
너 볼 때마다
자꾸 마음이 따뜻해져
그래서 더 자꾸 시선이 가는 것 같아
어수룩하고 순진하지만
한편으론 눈치가 빠르고 착해서 좋아
눈 감으면
내 가슴에 남은
너의 말들이 오래도록 따뜻해
내가 다가가도 되는 거였으면 좋겠다
멀리서지만
너 볼 때마다
자꾸 마음이 따뜻해져
그래서 더 자꾸 시선이 가는 것 같아
어수룩하고 순진하지만
한편으론 눈치가 빠르고 착해서 좋아
눈 감으면
내 가슴에 남은
너의 말들이 오래도록 따뜻해
내가 다가가도 되는 거였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