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오늘부로 모든 내 감정을 정리할꺼야 여지껏
5~6개월동안 혼자 좋아했는데 이러한 내 감정 너는 알고
있을까 그래 맞아 표현하지도 못했다는 시실에 내 자신
이 원망스럽지만 이미 너가 만나는 사람이 있다면 포기
하는게 맞는거겠지.. 오늘 만나 마지막 멘트로 모든 감정
을 정리하고 다시는 전에 했던 너가 있던 장소에 일부러
찾아 다니지도 않을 것이고 일부러 몇마디 하러 말 걸지
도 않을거야.. 그간 너가 나를 대할때 어쩔 수 없이 장단
에 맞추어 얘기해준 사실에 고맙지만 많이 불편해 했을
꺼야.. 또 한 매일 나 혼자 질문 던지고 혼자 좋아하고 떠
들던 그런 짓 이제는 절대 하지 않을께..
행복하게 잘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