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문제가아니라 너무 맞지가않는거같아서
3만3천원이지만 문제재기합니다
1. 집에서 쓰던 인터넷 3년써서 sk-> 엘*로 갈아탐
2. 상품권 2만원받았고 설치비 내가내는조건이었는데 어차피 와이파이만쓰고 이걸로 돈벌생각없어서 흘려듣고 와서설치하시라함
3. 6월26일에 와서 최초설치했는데 설치다했다고 가자마자 와이파이안됨(= 설치후 확인도안해보고 그냥 감)
4. 직장다녀서 시간이안맞아 그뒤 주말인 7월7일에 추가 AS하고감 이때도 다됬고 해결됬다고 하고감
5. 쓰던 sk 와이파이 계속쓰고 신규 엘*는 5일정도후인 목요일에 접속해봤는데 역시나안됨
6. 결론-> 설치 보름동안 와이파이 구경도못함
7. 오늘 이런거못쓰겠더니 다시떼가라고 전화했더니
1달에 3회이상 AS받아야 위약금없이 해지해준다는데
제가 2만2천원 빼자고 AS맨을 또기다려야되나싶기도하고 해서 됬다고 해지하라고함
근데 오늘확인해보니 설치비 2만2천원과 1만원 사용료가 부과됬는데
이거 제가다뒤집어써야되는거맞나요?
아니 설치하러와서 시간내서 설치하고 한번도작동이안됬는데
원천불량이라고봐서 환불감아닌가요 ?
저도 바쁜사람이고 한데 진짜 그냥넘어갈수가없어서 여기물어봅니다
엘*사에서는 딴데물어봐도 다 제가돈내는거다 하는데
앞으로 열받아서 평생 엘*안씀
전자제품 좋아서 좋아했는데 이게 무슨 거지같은경우인가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