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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용돈 414만원 쓰는딸, 돈 이야기만하는 아빠

비타 |2018.07.13 22:12
조회 3,236 |추천 7
미국에서 유학중인 딸이 방학이라고 6월 8일에 한국에 왔는데
7월 13일까지 쓴 카드값이 414만원이에요.
그 중 베스트 프랜드에게 주는 선물을 77만원짜리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사서 줬다네요.
딸애 말은 미국에서 받은 음식 스트레스를 한국에서 풀기위해 맛있는걸 먹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무것도 안하는건 아니고 알바를 3주전부터 목, 토하고 있었는데
제가 하도 돈돈돈하니까 월요일도 알바를 하겠다고 하네요.
나머지날에는 특기를 개발하기 위하여 댄스콘서트를 준비한다고 일주일 이틀씩
외박을 합니다.
근데 딸이 미국에서 받은 스트레스보다 한국에서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네요.
제가 딸 얼굴만 보면 돈이야기밖에 안하거든요.
제가 정상인가요?
딸이 정상인가요?
여러분들이 꼭 판단해주세요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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