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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울산토박이 |2018.07.13 23:16
조회 108 |추천 0

(스압주의)안녕하세요 울산 사는 22살 여자입니다 이거 진짜 좀 심한것 같고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정말 이젠 지 긋지긋하고 욕이 나옵니다..제 나이 22 인데 항상 연애할때마다 간섭하고 싫어 하고 그래서 몰래 만나면 미행까지 해서 찾아와서 남친(지금은 전 남친) 뺨 때렸 었고 전화해서 계속 저랑 같이 있냐고 캐묻고.. 지금 현 남친은 헤어졌다 다시 만나고 있습니다.. 지금 남친과 헤어진 이유도 서프라이즈 합니다전 좀 알리고 싶고 자랑하고 싶은 스타일이라 항상 연애중이라 얘기를 해요 제가 그 당시에 폰 패턴을 안해놓은 상태였는데 제가 잘때 몰래 제 폰을 보고 남친 연락처를 알아내 서 남자친구에게 전화해서 뭐라고 하고 난리를 치고.. 그래서 또 헤어졌습니다 저 일이 있고 난뒤 아주 예민해지고 폰 패턴 보안비밀번호 다 걸어놓게 되었습니다 더 얘기하기도 싫습니다 진짜 노이로제 걸릴 것 같습니다 왜 저렇게 간섭하는지 모르 겠어요 아 간섭할수는 있죠 간.섭.은.근데 간섭에서 안 멈추고 왜 남친 번호 멋대로 알아내서 전화까지 해서 뭐라고 하고.. 정말 하루 하루하루가 불안합니다.. 이번에도 헤어질까봐요.. 그 전화사건 때문에 헤어졌다 다시 만나고 있는데 그 뒤로 폰 패턴 다 걸어놓고 폰 비번 다 걸긴 했는데 더 확실한 방법은 없을까요ㅠ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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