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최선을 다해서 사랑했던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
하지만 이별을 맞이했죠
좋은사람만나라는 말이 위로가되지않는다는걸 알기에 하지않을게
감정은 잊혀지는게 아니라 무뎌지는거라고 생각해
라는 말과 함께 여러 주저리이유와 이별을 맞이했어요
저보고 잊으라는건지 , 말라는건지
남자친구의 친구가 저보고 그러더라고요
입시끝나고 만나라고 , 제가 입시보다 남자친구인것같아서 부담스러웠다고 , 지금도 너 보고싶데
이런말들 들을수록 너무 흔들려요
이사람 후회 할까요 했으면 좋겠는데
남주긴 싫고 자기가 갖기는 싫고
대체 이런 마음은 왜생긴거지
내가 널 얼마나 사랑했는데
내가 널사랑한만큼 아팠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