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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경수씨가 늘 팬들 걱정해 주는 것처럼

경수씨는 그 누구보다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경수씨야말로 에어컨 바람에 냉방병이랑 감기 조심하세요




여전히 겸손하고 최선을 다 하고

여전히 성량 빵빵한 라이브로

사람 마음 심쿵하게 하고

다가오는 것 자체만으로도 사람 마음 떨리게 하고

여전히 춤선도 넘 멋지고 예쁘고


그런 경수씨 보고 오니


그동안 못 봐서 좀 멀게만 느껴지고

아득하게 느껴지던 경수씨를 보고 오니.



뭔가 안심도 되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모든 것...


하고는 그 감정에 푹 빠져 있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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