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동네에 사는데 헤어졌어요..
진짜 하루하루가 지옥같은데 더 지옥같은건
전남친은 벌써 새여친이 생겼어요.
밖에 나가고 싶어도 혹시나 마주칠까봐
최악의 경우에 전 후줄근하게 있는데 전남친새여친이랑
같이 마주칠까봐 밖에도 못 나가고
밤만 되면 지금 그애는 새여친이랑 뭐하고 있을까
나랑 갔던 곳 먹었던 음식 소개해줬던 친구들
똑같이 하고있겠지 생각하면 잠도안오고
심장은 벌렁벌렁 뛰고 죽겟어요..
차라리 거리가 멀면 잊고 살수있을꺼 같은데
집앞에만 나가도 그애와의 추억투성이라
정말 너무 힘들어요 정말..
가까운곳에 살면서 헤어진분들 어떻게 극복했나요..
도와주세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