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순위발표식 했는데 헬바야 2조 개노답 3인방(치바 에리이, 사토 미나미, 아사이 유우카) 중에 둘이나 살아남았다. 에리이와 미나미. 심지어 에리이는 24위라 이대로 놔두면 포지션 평가뿐만 아니라 컨셉 평가까지 저년을 봐야될 지경에 파이널까지 갈 기세. 미나미년은 기어코 58등 커트라인 딱 들어갔더라. 방송 보다 욕하기는 처음이네.
잘해줬고 열심히 해준 아까운 애들 수두룩하게 떨어져서 포평에서 무대도 못서게 됐다. 대표적으로 조아영, 이채정, 신수현, 박찬주 등. 에리이/미나미 푸쉬하느라고 이런 애들이 2차 경연인 포평도 못가고 떨어져야만 하는 거냐. 안준영식 편집분량 밀어주기야 시즌 세번째로 보고 있으니 적응하고 그러려니 하겠는데, 분량 전혀 못받고도 1차 경연 그룹배틀 무대에서 재능 입증하고 빛났던 애들이, 방송 직후 투표 막아놔서 뒤늦은 지원도 못받고 집에 돌아가야만 하는 얼탱없는 사태는 어케 해결해야 되지 않겠냐 암넷아.
이럴 거면 연생들 뭐하러 열심히 해야 되나 모르겠다. 경연무대에서 보여준 게 투표에 반영도 안되는데. 며칠 장난이나 치고 잠이나 쳐자빠져 자고 레슨 들어가서는 트레이너들한테 반항이나 하다가 경연 전에 잠깐 하는 척하고 올라가서 무대 오지게 말아먹어도 배틀 이기고, 그거 보고서 혼모노들은 쿰척쿰척거리며 귀엽다고 잘했다고 투표 밀어주는데. 역겹다 진짜.
레슨에서 소유가 물어봐도 대답도 안하고, 수업 받기 싫으면 나가라니까 에리이년 노려보는 꼬라지.
이대로 한 5초간 적막만 흐르더라. 난 뭔 정지화면인 줄.
참 기도 안찬다. 뭐하러 왔냐 도대체.
하기 싫으면 가라 제발 좀.
정의구현 간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