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귄건 450일 정도고 이별같은 냉각기 가진지는 3주 돼가는 여자 입니다.
저희도 요즘 다른 헤어짐에 가까워지고 있는 커플들 처럼 엄청 싸웠어요. 더이상 사귀기는게 맞을까 싶을 정도로요.
그리고 싸우고 나면 항상 제가 다 먼저 잡거나, 매달립니다...ㅠㅠ 그럴때 마다 남친은 항상 처음엔 거부하는데 결국엔 잡혀요. 그리고 다시 잘 사귀다 싸우고를 반복합니다.
제가 불안형이라 이럴때마다 보채는편인데 이번엔 안보채고 2주만에 다시 잘해보고 싶다는 카톡을 심여를 기울여서 한번하고, 이번주 안에 연락준다 그래서 기다리고있는데요.
솔직히 마음에 없으면 잡을때 생각해본다는 말도 안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