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타자가 느린 아니 그냥 보통인 컴터 쓰니입니다 전 컴으로 아까 선바 갓게임 영상을 논스톱으로 보고 오는 길이에요 오늘은 일요일이에요 내일 학교를 가요 하지만 다음 주 금요일이면 방학을 해요 근데 여름방학에 애들이랑 봉사하러 다니기로 했는데 아무래도 망했어요 너무 더워서 나가기도 싫고 나가면 화장 무너지고 게다가 곧 생리 주기가 온답니다 ^^ 정말 귀찮고 덥고 찝찝해서 싫은 여름날이에요 게다가 봉사가 안에서 하는 봉사면 몰라... 제가 한 봉사의 대부분은 거의 다 실외에서 하는 봉사였답니다 ^^ 그나마 그땐 여름이라 발가락에 동상 걸리는 일이 있어도 참고 했지만 이번엔 안 돼요. 참다간 열사병으로 죽어버립니다! WWW 그리고 전 더블래스팅을 살 계획에 있어요 무너짐이 안 예쁘다던데 이제 옛날 얘기고 다시 리뉴얼이 됐다네요 ^^ 그럼 전 제일 하얀 로지퓨어 색을 사서 하얘 보일렵니다 이상해도 상관없는 일! 왜냐면 나한텐 잉크래스팅 N201이 있거든... 엄청 어두운 거 알지? 사실 어둡기보단 그냥 별로 안 하얘져 쌩얼이랑 비교해도 처음 바를 땐 하얗지만 펴바르면 그냥 내 피부에 스며드는 느낌 게다가 주름 끼임도 심하고 무엇보다 냄새가 맡으면 맡을수록 내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리고 난 바디포션?인가 하는 바디미스트도 사야겠어 애들도 많이 쓰고 화이트 아님 옐로우 색이 향이 엄청 좋거든 그리고 방금은 전에 올렸던 글에서 탁구랑 연락을 하고 오는 길입니다. 저희가 벌써 1주년이 넘었대요. 흠 근데 2월달에 남겼던 글이라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자주 봤었던 거 같은데 언제 남긴 건지? 내가 이 정도 텀으로 그 글을 확인 안 했나 봅니다. 근데 전 믿어요 탁구랑 세환이랑 연락이 될 거란걸 ^^

어차피 단합이 잘 되는 우리니까! 여름방학 땐 애니를 볼 예정입니다 오타쿠가 되고 싶어요 전에 보다 밀린 사이키쿠스오의재앙 그리고 오소마스상은 약간 고민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제 스타일이 별로 아니거든요 제 인생 애니도 다시 정주행하고 싶은데 여건이 안 되네요. 알고 보면 긴장감이 떨어지는 건 사실입니다. 금요일에 방학식을 하니까 목요일까지만 하는 거네요 목요일 4교시에 아마 수학입니다. 그리고 앗차 방금 이 글을 쓰고 있는데 엄마가 뒤에서 봐버렸...!! 어쩌면 좋지...... 이제 곧 마칠 시간이라고 알려 주는 것 같습니다. 이번 년도는 예쁘게 살고 싶어요! 왜냐하면 중간 시험기간 동안 10~13시간씩 공부하다 보니 군것질하다가 약 8kg 가량 쪄버렸기에... 지금도 다이어트 중인데 식단이 전처럼 되질 않습니다. 전엔 저녁으로 바나나 한 개, 계란 두 개 박보람 예뻐졌다 가사에 나오길래 그대로 한 줄 알고 무턱대고 따라한 건데 막상 박보람은 그렇게 안 먹었더군요... 삶은계란 75칼로리, 바나나 한 개 100칼로리해서 전 저녁으로 300칼로리 정도도 섭취하지 못한 거고 아침이나 점심 특히 점심은 정말 소식했습니다. 급식을 버릴려고 국 칸에 쓸어담으면 음식이 거의 넘치려고 할 정도로 음식에 손을 거의 안 댔습니다. 적게 먹으니 많이 빠질 줄 알았는데 운동은 매일 하지만 살이 안 빠지더군요 어차피 식욕도 잃었고 많이 안 먹어도 괜찮고 운동도 그렇게 힘든 운동을 하지 않았기에 계속 소식하다가 맨날 적게 먹었는데 이 정도는 먹어도 되지 않을까 하고 평소보다 좀 더 먹기 시작했던 게 아마 애들이랑 엽떡을 먹으러 갔을 때인 거 같습니다. 그걸 먹은 후 봤죠, 그 글을. 다이어트는 무조건 적게 먹는다고 되는 게 아니다. 오히려 좀 먹어 줘야 살이 빠진다. 라고 하는 말을요 그 말을 듣고 위를 늘리기 시작했습니다. 자의로요. 그랬더니 정말 2.kg 정도가 빠지더군요 그렇게 전 56kg에서 거의 2주 정도만에 52.6kg이 됐습니다. 근데 운동을 해도 빠지지 않고 이제 위가 많이 늘어나서 밥이 계속 들어가더군요 결국 다이어트를 하는 것처럼은 보이지 않는 양을 계속 먹으며 운동도 안 하다가 다시 55kg을 찍었습니다. 오늘도 비슷해요 아침에 밥 한 공기를 여러 반찬과 뚝딱하고, 점심엔 찜닭을 우리 가족 중에 제가 제일 많이 먹었습니다. 저녁으론 6시 전에 아이스크림 바를 두 개 먹었고요. 어제 속닥에 다이어트 글을 올렸고 그 계획처럼 하려고 하는데 맘처럼 되지 않습니다. 처음에 줄여논 위를 제 방심으로 늘리면 안 됐던 겁니다. 그 상태로 계속 갔으면 지금 다른 모습일지도 모르는데... 제 목표는 47kg이 되는 것...... 현재 의지도,목표도,마음도 불투명해지고 있지만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여름이라 땀이 두 배로 나지만요. 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