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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너무 무의미해져가요.... 조언좀..

웅쁜이 |2018.07.15 23:20
조회 586 |추천 2
안녕하세요 25살먹은 흔남입니다.. 글재주가없어도 이해부탁드려요... 
저에게는 꿈이있어요 아니, 꿈이 있엇어요..해군 특전부사관에 몸을담고싶은..그런데 운동중에 몸쓰는사람들에겐 종신형과도 같은 전방십자인대가 파열이되어 수술을했네요..군대에서도 지원은가능하지만 서류심사에서 떨어진다고.. 무의미하다고..더 알아보긴할테지만.. 저자신도 가능성이없는걸 알고있는거같아요... 지푸라기라도 잡아야지...
6년전 첫연애, 첫사랑을 아직도못잊고 바보마냥 다른사람을 만나봐도 그사람생각에 만나기힘들고..정말 보고싶은마음을 참지못하고 연락했을땐 부정적인대답뿐이고... 커피라도 한잔 마셔주지.... 그럼 조금이나마 힘이날텐데....
그래서인지 언제부턴가 친구들도잘안만나게되고 인생에 재미를잃어가는중이네요.. 거기다가 부상으로인해서 꿈마저 잃어버릴지경이고..지금은 수술후 어느정도 걷는것은 가능해져서 친구와함께 타지에서 자동차 생산직에 근무하고있습니다.. 
예전부터 사랑하는사람을 곁에두고 하고싶은일을 하며사랑하는사람을 닮은 아이를낳고 행복하게 살고싶은게 꿈이엇는데.. 이게 꿈이 너무나도 큰거였네요...이제 무엇을바라보고 인생을살아야하는지...정말 긍정적으로살아왔고 친구들이나 주위사람들에게도 좋은소리 긍정적이다 라는소리 많이들엇는데..상황이 안좋아지니 힘이빠져버리는게 긍정힘만으로는 벅차네요...평소 강한이미지에 슬픈 영화볼때만 울었는데돌아가신 할머니품에안겨서 진짜 한없이 울고싶어요....무의미한인생 계속살아야하나.. 싶은생각이 요즘 머릿속에 가득하고... 힘들어요... 쓰다보니 횡설수설 이상한말만 썻네요... 잡생각이 가득하다보니 생각이 정리가안되네요.. 판 누나형들은 머리가좋으니 개발로 쓴 글도 이해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인생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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