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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니버스 무대 끝나고


팬들 눈에 다 담으면서 뒷걸음질로 천천히

걸어 들어 갔다던데





경수씨는 언제나 그렇게 행동이나 눈빛 하나 하나로



진심을 전달하고 감동을 주는 사람이네요




항상 따뜻한 진심을

다 알아 챌 정도로 눈빛에 손짓에 걸음에 담아

보여 주는 한결같은 사람...


눈물 날 정도로 다정한 사람 ㅠㅠ



막상 그 뒷모습은 외로워 보이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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