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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씨도








행복한 시간이었지요?


반짝이는 불빛들이, 흔들리는 물결들이 다 자신을 사랑하는 증거라고

느낄 때 얼마나 벅찰까 싶기도 하고




그래서 마지막에 이 행복하고 소중한 순간을

두 눈에 가득 가득 담아 가신 거지요?



사실 오랜만에 갔었던 콘서트라서

느끼는 게...


경수씨 그동안 더 흥부자 된 것 같아요

대한민국 소리 질러할 때 한국인으로서 전율이 막 느껴지고

추임새같은 소리 넣을 때마다 넘 짜릿하고 신나고



처음 단독 콘서트에서 보는 사람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공연 만들려고 고민했단 이야기도 경수씨가 했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그냥 선수네요 선수 ㅎㅎ

국가대표 흥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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