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일간 그리고
콘서트 준비하는 기간동안 고생 많았어요 ㅠㅠ
날도 더운데 더 고생했겠어요
경수씨도 맛있는 거 먹고
씻고 잠에 들었을까요?
이번 콘서트가
옛날의 좋았던 기억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고
앞으로 저한테는 또 하나의 추억이 될 듯 하네요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그래도 행복했어요
변치 않은 사랑을 확인하는 느낌이어서요
경수씨도 이번 콘서트에서 받은 사랑과 에너지로
드라마 촬영할 때나 다른 활동할 때
힘냈으면 좋겠어요♡
든든한 경수씨의 편 생각하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