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건강하라고 걱정해주고
서로 행복하길 바라주고
같이 있음 서로 너무 좋은 에너지 주고 받는 사이 맞지요?
엄청
사랑받는 느낌이에요ㅠㅠ
텔레파시라도 통한 듯
내가 바란 걸 경수씨도 같이 바라줘서
막콘 멘트에 저 오늘 밤 잠은 다 잤어요ㅠㅠ
늘 한결같이 행복과 건강을 빌어줘서 고맙고
그 말이 언제나 진심으로 마음 깊숙이 다가와요
참 이상해요
내 지인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내 지인이나 친구보다도
서로를 더 걱정해주고
서로 사랑해주고 격려해주는 그런 사이...
어떤 차원에선 누구보다
감정적으로 가깝고 서로 솔직하고 서로 많이 좋아하는 사이 같아서요
경수씨
우리 다음에 또 만나요ㅠㅠ
벌써부터 언제 또 보냐 하는 짝사랑하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또 봐요 우리 ㅠㅠ
오늘은 꿈에서라도 만날래용ㅠ
p.s. '내가 미쳐' 영상 보고 또 한 번 반했어요ㅠㅠ
춤선 대박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