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장에서 4년근무하고 이직한지 이제 3개월되어가는데
회사 설립된지는 한 근 10년정도 되었는데 회사소개서나..정확한 데이터가없구요
아는 건 외국계회사고, 자본이 매우 빵빵하다. 이 업계에서 대기업으로 손꼽히는 업체에서
유통부탁한다고, 총판계약맺으러 오고 매일와요 진짜 거의맨날
그래서 유통규모는 큰거 같은데
며칠전에 사업자 대표이사 이름이 바뀌었어요
근데..그 바뀐분이 누군지도 모르고 처음 보는 이름 ;
타부서랑 같은 사무실쓰는데 타부서랑은 인사도안해요
그리고 신규부서 설립하면서 다들 경력직으로 오다보니 제가 막내인데
저만 이런거를 궁금해하더라구요..저희제품이 어디나가고 얼마나 나가고
매출이나 이런거 ?
그래서 원래 모르는체로 다니는건지..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사업자등록증 대표이사이름이 바뀌었는데..그게누군지도 모르고
참 ㅠㅠ 이거에 대해 아무도 설명도 안해주고
저희팀장님한테 물어봐도 제대로몰라요
전에 회사는 대표님이랑 거의 독대할일이 많아서 회사상황이나 이슈를 다 꿰고있엇고
그에대해 대응할 수 있는 준비를 할 수 있었는데 여긴 그게안돼요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니 맨날 바쁘고 사고터지고
연봉도 괜찮고 거리도 괜찮아서 오래다니고싶었는데
회사에 대해 정보가 너무없으니까 답답스러워요
궁금해하면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