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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우린

자괴감 |2018.07.16 17:45
조회 2,911 |추천 11
너는 내가 좋아서, 그리워서 연락한게 아니라 어장이었고


밀어내려 애썼지만 소위 말하는 잠자리만 가지게 되는 그런관계... 우린 그런거겠지

매일이 너가 그립고 아른거렸고 상처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진심으로 잘되길 기도했던 나와 다르게 너는 나를 가볍게 생각하고. 장난감으로 생각하는거겠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그런거겠지

나는말야 그냥 니가 좋았어. 그래서 그랬어...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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