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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신입니다.

예신 |2018.07.16 23:39
조회 71,355 |추천 10

9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신입니다.

결혼을 준비하면서 예랑이와 자주 의견이 맞지 않은 부분이 생겨 여러모로 스트레스가 많아지네요.네이트 판에 의견을 묻고자 글을 올립니다.

 

예랑이와 함께 볼 예정이니, 객관적인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혼여행기간이 추석연휴기간과 겹치면서 예랑이와 저는 이주동안 유럽을 가자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추석 당일전에는 돌아와야 겠다고 합니다. 이유를 물으니, 친척들이 올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예랑이는 명절은 친척( 추석전날 추석당일은 두분의 작은 어머니 & 작은 아버지, 추석당일부터 다음날은 고모님 들과 함께 보내야 한다는 의견을 이야기 했습니다.  

사실 예랑이 부모님께서는 모두 돌아가셨습니다. 연애를 하면서 이야기하길, 명절 땐, 음식 한두가지 준비해서 산소에 함께 가자고 했었네요~ 그 때문에 친척들 만나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다가 식 두달전인 이제서야 그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꼭 친척들을 만나야 하는지 묻고, 추석 당일날 아침에 각자 음식을 준비해서 만나면 안될지 묻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예랑이는 명절에는 친척들을 만나 함께 음식하고 준비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둘이 의견이 좁혀지지 않아서 도움 요청합니다~

추천수10
반대수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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