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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농장 실태. 애완견??? 식용견???

ㅇㅇ |2018.07.17 00:17
조회 509 |추천 10
식용견 애완견 구분하라 하는데
그런게 어딨습니까?
길잃으면 식용견입니까 번식장에사 태어나 가치 떨어지면 식용견 됩니까? 훔쳐가면 식용견 됩니까?

우리가 소위 말하는 애완견들은 개농장에 어마어마하게 있습니다.
말티즈 포메라니안 푸들 등등

개농장주들 현금으로 한달에 1000만원에서 1억씩 현금으로 법니다. 세금을 단 한푼도 안냅니다.
농림축산부는 애매모호하게 개를 가축으로 넣었으나 식용가축은 또 아니랍니다. 그래서 개농장주들은 세금을 탈세할 방안을 마련하게됩니다.
국회의원들과 도지사들이 여태 얽혀 세금 떼먹고 현금으로 돈을 박박 긁게됩니다. 그리고 혈세로 몇천만원씩 한 가게당 지원도 들어갑니다.( 톱밥지원, 개사체 냉동고지원, 악취제거제 지원, 간판교체 등) !!!!!—————-> 이걸 왜 탈세자들한테 국민들이 내줘야하죠??

왜 국민혈세로 잡짓하는것들은 미워하고 비난하면서 개식용은 그리 합법화 이야기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들을 더 도와주는일인데도요.

개도살자들은 개들을 싸이코패스 같이 죽이고 즐거워하죠.
깔깔대고 웃는 영상이 많으나 차마 못올리겠습니다
개들이 비명을 지르거나 자포자기를 했거든요
학대이죠.

합법화가 되면 햄버거집엔개고기 패티 ,개고기가 마트에 널릴것이고 누구의 개였는지 알지도 못하는 출처 불분명한 개고기는 넘쳐날것입니다.

학대하는 사람들은 더 많아질테고 지금이도 동물 학대법은 아주 미미한데 합법화 되면 더 심해지겠죠. 개 학대영상 찾아보시면 가관입니다.

개 고양이는 우리가 쉽게 접할수있는 동물들입니다. 그래서 더 학대에 노출이 되는 동물들이죠.

그게 성범죄든 살인이든 폭력이든.

동물들에게 미리 연습하고 사람 죽이는 싸이코패스들은 많습니다.

아직까지 사람을 죽이지 않았지만 예비 된 살인마들도 어딘가 일반인처럼 지내고 있을것이고요.

지금 초복이라고 난리입니다.

그냥 지나치지말고 ,, 내개만 안전하면된다 생각지 말고 마음을 모아주세요.

합법화 되면 당신의 개 고양이 결코!! 안전하지 않습니다.














뜨거운물에 산채로 넣어 끓인뒤 칼로 털 벗겨내는 모습입니다. 더 싱싱하게 산채로 고기 판다고요. 지금 털벗겨지는 저 개는 보더콜리 믹스 입니다. 누군가의 반려견이었겠죠.

얼마전에도 시골에서 개 7마리 훔쳐가 개주인이 미친듯이 뛰어 트럭에 매달리다 떨어진 사건이있습니다.

개도둑은 깔렸습니다.
개학대자들도 깔려있습니다.

견주분들 이번 여름 조심하세요.
개도살자들이 지금 개식용 반대로 인해 더 잔인하게 개들을 죽이고 그 영상을 올립니다.

모른척하지 마시고 외면 마시고 이 잔혹함을 알려주세요.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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