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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씨는 어떤 하루였어요?




















다시 드라마 촬영 돌입 일까요?

오늘 많이 더웠죠?

열대야 속에서 시원하게 주무셨음 해용

에어컨 바람 조심하시구용 히히

선선한 자연 바람이 경수씨 곁을 찾았음 좋겠네요




그냥 저는 너무 보고 싶은 하루였어요

경수씨가요




이번 콘서트가

내 안에 그간 잠들어 있던 모든 걸 다 깨운 느낌이에요




이번 콘서트에서 느낀 게

그냥 언제 봐도

경수씨는 내가 좋아할 사람이었다는 거였어요


2014년에 잘 몰라서 좋아하지 않았다 해도

언젠가는 제가 분명히 좋아하게 됐을 사람이란 걸요







그냥 모든 것이 내 마음에 부합하는 경수씨...

경수씨를 또 보고 싶은 건

어찌 보면 매우 당연한 거겠지요?

푹 쉬시고 내일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도해요.

많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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