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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성 쌍둥이 낳은 졸리! 탯줄은 브래드 피트가 잘라줬네~

샬로 |2008.07.14 00:00
조회 13,475 |추천 0
  드디어 제왕절개로 이란성 쌍둥이 아들 녹스(knox leon)와 딸 비비안(vivienne marcheline)을 낳은 안젤리나 졸리~     안젤리나 졸리가 입원해 있었던 병원의 병원장 크리스티안 에스트로시가 졸리-피트의 쌍둥이 아들,딸 출생 신고서를 들고 사진기자들에게 보여주었네요~ 브래드 피트는 졸리가 출산할때까지 옆에서 계속 지켜 보고 있었으며 아기가 태어난 후에 두명의 아기들 모두 탯줄을 잘라주었다고 합니다~    









쌍둥이들의 사진은 잡지사에 110억에 팔렸다고 하네요~ 그 돈은 구호활동에 쓴다고 합니다~ 역시 굳굳!   이건 샤일로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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