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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동안 진짜 힘들었네요

ㅇㅇ |2018.07.18 21:44
조회 333 |추천 4
이제와서 돌이켜 생각하니까 출근할때도 목놓아 울다가 출근 할 정도로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덕분에 헤어지고 살이 너무 빠져서 말랐다는 말로 들으며 살고있네요

하지만 제 자신이 너무 불쌍해서 이제 더 이상 힘들어하지 않고 제 자신좀 보듬으며 살라고 노력하고있습니다 다들 흔히 말하지만 시간이 약이라고 같이 견뎌봐요 언젠간 약발이 들겠죠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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