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까지 일하게 되어서
이제 더이상 짝녀를 못보는데
좋아한다고 좋아했었다고 고백?하고 싶은데
솔직히 여자애가 절 좋아한다는 확신은 안들어서
제가 더이상 다가가질 못했는데...
말로는 그렇고 편지로 전해줄까 하는데 어떤가요?
퇴근하고 확인해보니 벌써 조회수 8000, 댓글 20개나 달렸네요.
여러분들 때문에 용기가 생기네요. 감사합니다. 2주도 안남았는데...
용기내서 편지를 전해주려고 합니다. 고백은 아니지만 많이 좋아했었다고...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