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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의 낭군님

검색하면 나오는 텍스트...



완전무결 왕세자에서 졸지에 무쓸모남으로 전락한 원득과 조선 최고령 원녀 홍심의 전대미문 100일 로맨스



경수 2개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거겠넹

완벽하고 기품 넘치고 도도한 왕세자 모습과

어리바리하고 암 것도 모르고
근데 왕세자가 잘 하던 건 몸이 기억하고 있어서 스스로 놀라는
왕세자 시절의 기억이 사라진 원득이의 모습 아닐까? ㅎㅎ



넘 재밌을 것 같당

약간 예전에 한예슬씨 나온 환상의 커플 안나와 상실이 캐릭터 생각나기도 하공
그것도 되게 재밌게 봤는데 ㅎㅎ



사극인데 로맨스도 있고 코믹하기도 할 것 같아서
더 특별할 것 같기도 하고



경수는 대본을 미리 먼저 보고 연기해서 좋겠당 궁금한데

재미있겠지?

몇 화까지 나왔을까?



새로운 장면을 다같이 만들어 내는 작업이 다같이 하느라 집중해서 합을 맞춰야 하지만 재밌을 것 같다


너무 더운 날씨인데 시원한 곳에서 잘 쉬어 가며

촬영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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