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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람(breeze) (8)

바다새 |2018.07.19 22:12
조회 125 |추천 0

  제가 과거에 기술직군으로 근무하면서 쌓은 경험에 의하면 대형사고가 발생하도록 원인을 제공한 것은 전혀 엉뚱한 곳에 있더군요.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마린온 1호기를 100% 분해(分解, decomP0SITION)한 후 가스킷(gasket), 와셔(wasker), 볼트(bolt), 너트(nut) 등등 과 각 구성부품에 대한 재질(材質, texture)의 변형(變形, strain)이 발생했는지를 집중 검사하고, 강도(强度, strength) 시험도 철저히 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북중간, 북러간의 외교관계 수립 및 무역활동이 먼저 활발하게 전개되어야지만 비로소 한반도의 안정을 기대할 수가 있습니다.  평화가 아닌 안정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때 미국정부의 협조는 불가피합니다.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지정학적인 측면에서도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의 국토방위를 위해 해병대 5개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그 중 2개해병사단은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투입 해야 하며, 나머지 3개해병사단은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투입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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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39대 최창룡 해병대 1사단장 취임 - 뉴스1 (2015. 04. 14)

 

(대구ㆍ경북=뉴스1) 최창호 기자 = 제39대 해병대 제 1사단장에 최창룡(53·해사 39기) 합참 연습훈련차장이 14일 취임했다.

 

  신임 최 사단장은 연평부대장, 6여단장, 서북도방위사령부 부사령관, 합참 연습훈련차장 등 해군본부와 해병대사령부에서 작전분야의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최 사단장은 취임사에서 "어떤 임무가 주어지더라도 국가의 부름에 즉각 응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갖춘 강한 해병대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임한 황우현 38대 해병대 1사단장은 국방부 전비태세검열단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choi119@

 

(사진 설명) 최창룡 신임 해병대 1사단장/2015.04.1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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