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고 감미로운 엔의 음색과 맑고 영롱한 해빈의 음색 캬...
레오랑 세정 월드컵 응원가 부른거 좋았는데
레오X세정 조합은 섬세한 미성의 남성보컬, 고운 허스키 여성보컬이라 All for you나 이제 그만 싸우자 이런곡들 부르면 어울릴 조합이고
엔X해빈 조합이면 치즈의 Mood indigo 나 Madeleine love 부르면 짱일듯.. 달달해서 녹겠다 캬...
켄X세정은 음색 스타일이 비슷해서 이 조합도 좋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