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행ktx진심 뛰어내리고싶내요
ㅇㅇ
|2018.07.24 13:09
조회 77,097 |추천 328
지금 여수행ktx타고 집에내려가고 있는대요 휴가라그런가 아이들이 10명은 넘는거 갔은데 맘충파충들 지들 폰만보고 노래부르는애. 잘한다고 궁둥이팡팡이나 하고 아이가 문제내면 어미라는게 정답!이러면서 큰소리 지르고 가지가지들 장난아니네요 열받으시는 일반분들 조용조용 주무시다
가 짜증이나셨는지 일부러 통화크게하시고 옆에 군인은 귀마개 꺼내서 꽂고 자네요
진심으로 어린이집이나 키즈카페에 있는거 같습니다
저 이렇게 2시간더 가야 합니다 ㅠㅠ
- 베플ㅇㅇㅇ|2018.07.24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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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모님들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생각보다 기차에 개념없는 사람들 진짜많음ㅋㅋㅋㄱ 예전에 개충격적인게 부산가는 케텍스탔는데 애들 둘 있는 가족들이 내 대각선자리에 앉아서 겁나 시끄러웠음ㅋㅋㅋㄲㅋ 근데 더 끔찍한 건 그 가족들 내리고나서 애들 오줌 든 패트병이랑 기저귀 놔두고 도망감....내랑 내친구가 저거보고 겁나욕했는데 ㅁ
- 베플123|2018.07.2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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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저도 저번주에가는데 승무원분께 부탁드렸는데 ㅁㅊ년이 시끄러우면 차타고가던가 기차타고 지랄이냐고 승무원분한테 시끄러우면 그쪽도 애데리고타라고 전하라고;;목소리가 너무커서 다 들리더라구요 말같지도않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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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남자ㅇㅇ|2018.07.2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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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유아동반석아님? 아니면 부모들이 문제겠지만 ㅈ동반석이면 어느정도 감수하고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