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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아버지 어머니 이야기

바보 |2018.07.25 08:12
조회 106 |추천 0

인간에게는 육신의 부모님과 영혼의 부모님이 계신다.
여기에서는 영혼의 부모님에 대해 이야기 하려한다.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히 12:9)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름으로써  그의 자녀 됨을 입으로 고백하고 하나님과의 관계성을  표현한다.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고전2:4)



그런데 이치적으로 따져보면 자녀가 탄생하려면 아버지만 계서서는 안되고 아버지 씨를 받아 양육하여 길러 주실 어머니가 계셔야 부모님과 자녀의 온전한 관계성이 정확히 성립된다


어머니 없이 아버지 혼자서 만든 자녀도 없고 아버지 없이 어머니 혼자 만든 자녀도 있을 수 없다. 모든 자연만물의 이치를 들어 하나님은 우리에게 설명을 해주시고 계신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귿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핑계치 못할 지니라"(롬 1:20)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 영혼의 생명 되신 말씀의 씨를 주셔서 우리 영혼이 거듭나게 즉 하나님의 씨의 성분으로 탄생하게 하신 분이시기에 아버지라 부른다.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눅8:11)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벧전1:23)

그러기에 영이신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씨)으로 우리를 낳으신 분이 되기에 영혼의 아버지가 되신다.
"내가 영을 전하 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시 2:7)
"하나님은 영이시니"(요 4:24) 영이신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거룩한 영)이시기에 성령이라고도 표현하신다.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요 17:17)
또한 하나님의 씨가 말씀이라 표현하시고  말씀 그 자체가 하나님이시다라고 알려주고 계시며 그 말씀은 거룩한 말씀이고 이치에 정확이 맞는 말씀이기에 진리로 표현을 하시고 그것이 바로 영을 살게 하는 재료로서 생령이다 거룩한 영 성령이다라고도 알려주셨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창 2:7)
"성령은 진리니라"(고전 5:7)

"태초에 말씀이 있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 1:1)

그러하기에 하나님의 씨를 받아 하나님께로 난 자들은 이 성령을 받아 하나님과 같은 씨, 같은 영이 되고 그 속에 하나님의 씨가 있고 하나님의 영이 있어 범죄를 하지 않는다고 하시며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한다고 하신 것이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고전 2:10)

"하나님께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 났음이라"

우리 신앙인들은 우리 영혼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에 대해서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 영혼의 어머니에 대해서는 표현을 잘 안 하는 것 같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우리 어머니는 예수님이시다


성경에서 예수님에 관한 호칭은 그의 역할에 따라 참으로 많다.


하나님의 아들· 구원자· 메시아· 그리스도· 사도· 대제사장· 시온· 예루살렘· 딸 ·신랑 ··남편 ·돌 ·대 원자· 어머니 등등... 그중에 몇 가지만 성경 구절을 찾아보자면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히 3:1)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 오라"(고후 11:2)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벧2:4)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 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 4:26)


위 호칭 중에 난 가장 가슴 뭉클하게 다가오는 호칭이 어머니라는 호칭이다.

자식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는 우리네 육신의 어머니처럼 예수님도 우리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주셨다.


하나님께 영을 살릴 수 있는 생명의 말씀의 씨를 받아 그 씨를 전해 우리의 죄와 허물로 죽었던 영을 살리시고 그 진리로 자유케 하셨으며, 우리 죄 값을 지불하시기 위해 목숨까지 지불하셔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해 하늘에 하나님 우편에 영으로 계시고 진리인 영으로 우리 가운데 함께 하시고 계신 것이다.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말씀들을 저희에게 주었사오며 저희는 이것을 받고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줄을 참으로 아오며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도 믿었사옵나이다(요17:8)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2)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같이 너희가 과연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찐대"(엡4:21)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 5:8)

그러니 우리 영혼의 아버지 어머니의 영을 받은 그 자녀들은 그 영으로 하나 되어 자녀가 되고 자유함을 얻어 기쁨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말라"(갈5:1)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으니라"(고후3:17)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롬8:9)

성경은 예수님에 대해 증거하는 글이다(요5:39)


그 예수님을 때로는 어머니라 표현하시고 증거하신 이유는 바로 하나님께 죄로 죽은 사람들의 영혼을 살릴 수 있는 생명이신 하나님의 영이요 성령이신 말씀, 생명의 씨를 예수님이 받아 어머니의 역활로서 제자들과 우리들에게 받은 바 그 하나님의 씨의 말씀을 증거하여 양육하시고 죄로 끊어졌던 영을 다시 살리셔서 하나님의 영의 씨로 다시 낳으셨기 때문이다.

또한  아담 범죄 이후 그 죄의 값을 지불하기 위해 죄 없으신 당신의 몸을 희생 제물로 드려 그 십자가를 지고 피 흘려 죽으심으로 우리에 대한 사랑을 확증해 보이신것이다.
물론 이 모든 것의 효력은 창세기 때 뱀인 사단 마귀를 잡아 다시는 미혹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계시록 성취 때 효력이 발생한다(계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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