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치즈네 입니다.
아..이제는 치즈모찌네라고 정정해야겠네요ㅎㅎ
간만에 돌아온 치즈 많이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게 새 식구가 된 라쿤 "모찌" 에게도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사진 올려달라는 분들이 계셔서
오늘은 모찌의 사진을 들고 찾아왔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모찌는 남자친구였던 신랑이 치즈랑 비슷한 시기에 분양을 받았던 아이에요.
얼마전 제가 결혼을 하면서 치즈는 현재 살고있는 이 동네로 이사를 오게 되고 모찌와 동거동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치즈와 모찌가 한 집에 살게되면서 괜찮을까..하는 많은 걱정도 있었지만 의외로 서로에게 상당히 무관심해서 당황스럽기도 잠시 나름 평화롭게 살고있는 치즈모찌네가 되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모찌 사진 투척합니다!
흔들린 사진이 좀 있긴 하지만 좋은 마음으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이상 오늘도 평화롭게 지내는 치즈&모찌네 였습니다ㅎㅎ